외국 인 한국 الكورية 1447
Oeguk in Hanguk
Foreign in Korea," a webtoon essay on parenting foreigners read in English and Korean, is a humorous webtoon by British-born author Matthew Broadhurst, exploring his daily life as a foreigner in Korea. First visiting Korea in 2009, he became immersed in Korean food, K-pop, and culture, adapting to life there. He began drawing the cultural differences he discovered along the way in four-panel comics. The webtoon gained immense popularity on Naver, and a book was compiled of over 400 episodes, 100 of which were carefully selected. The book particularly touches on the family's growth after a pivotal moment in his life—marriage to a Korean wife and the birth of a child—in 2017. Matthew candidly and wittily captures the heartwarming moments he experienced as he pursued his dreams and built a family in a new environment. "Foreign in Korea" is a book filled with the humor and emotion we all can relate to, found in the small moments of everyday life.
영어와 한국어로 읽는 외국인 육아 웹툰 에세이 『외국 in 한국』은 영국에서 태어난 매튜 브로드허스트 작가가 한국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며 겪은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낸 웹툰입니다. 2009년 처음 한국을 방문한 그는 한국 음식, K-POP, 한국 문화에 빠져 한국 생활에 적응했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문화 차이를 네 컷 만화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웹툰은 네이버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400편이 넘는 연재 중 100편을 엄선해 책으로 엮었습니다. 특히 2017년, 한국인 아내와의 결혼과 아이 출산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후,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매튜는 새로운 환경에서 꿈을 이루고 가정을 꾸리는 과정 속에서 느끼는 따뜻한 순간들을 솔직하고 재치 있게 담아냈습니다. 『외국 in 한국』은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작은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책입니다.

